
김빈우의 결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녀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김빈우는 과거 OCN '키드갱' 관련 인터뷰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 이기우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이날 인터뷰에서 김빈우는 "기우 선배는 참 좋은 사람이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김빈우는 "최근 노출 장면 촬영이 있었는데 3시간 정도 상반신을 노출해야 하는 연기였다"며 "기우 선배가 감싸줘서 편하게 연기할 수 있었다. 참 괜찮은 사람인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이기우는 "감싸주려는 마음도 있었지만 가까이에 있고 싶어서 그랬다. 극중 역할에 충실했는데 빈우씨가 그렇게 느껴준다니 감사하다"고 답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김빈우는 오는 10월 11일 결혼식을 올린다.
김빈우는 결혼을 앞둔 소감에 대해 "짧은 시간이지만 서로 소통하며 소소하고 행복하게 살기로 약속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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