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파니 리, 화관 쓰고 숲속의 여신으로 변신 "동화에서 튀어나온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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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니 리, 화관 쓰고 숲속의 여신으로 변신 "동화에서 튀어나온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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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니 리 과거 SNS 사진 재조명

▲ '스테파니 리 과거 SNS 사진 재조명' (사진: 스테파니 리 SNS)

배우 스테파니 리가 '용팔이'에서 하차한 가운데, 스테파니 리의 과거 SNS 사진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스테파니 리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보 촬영 #숲속의 요정들과 함께 #귀요미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스테파니 리는 머리에 화관을 쓰고 하늘거리는 흰색 원피스를 입은 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스테파니 리의 굴욕 없는 완벽한 각선미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스테파니 리는 지난 27일 방송된 SBS 드라마 '용팔이' 8회를 마지막으로 하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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