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분교수 혐의 모두 인정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강용석이 인분교수에게 돌직구를 던진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강용석은 지난달 23일 방송된 JTBC '썰전'에 출연해 인분교수 사건에 대해 "대학가에서 교수들이 문제가 되는 걸 다 모아놓은 것 같은 사건"이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강용석은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게 다 모여 있다"라며 "피해자는 하도 구타를 당해서 살이 너덜너덜해졌다더라. 나중에는 비닐봉지를 머리에 씌웠다는데 이건 폴 포트 정권에서 총알 아까워서 했던 짓"이라고 분노를 드러냈다.
특히 강용석은 "'이에는 이, 눈에는 눈'이라는 말이 있지 않나. 그런데 이걸 '똥에는 똥'이라고 할 수도 없고"라며 돌직구를 던져 주목을 모았다.
한편 27일 수원지법 성남지원 제1 형사부 심리에서 인분교수 장 모(52) 씨와 피고인 3명은 모든 혐의를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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