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이 과거 직접 작사한 작품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지드래곤은 지난 2010년 12월 '빅뱅' 멤버 탑과 함께 유닛 그룹 'GD&TOP'를 발표해 화제에 오른 바 있다.
당시 앨범 수록곡 '인트로'에는 "내 키는 작지만 내 여자는 키 커"라는 가사가 담겨 있었다.
해당 작품은 지드래곤과 탑이 직접 작사한 곡으로 알려진다.
한편 27일 한 매체는 지드래곤과 키코의 결별설을 보도했다.
이에 지드래곤의 소속사 측은 "지드래곤의 사생활이라 우리가 언급할 부분이 없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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