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센스, 진중권 "래퍼가 대마초 좀 피웠다고 반성문 쓰게 하다니" 옹호 발언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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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센스, 진중권 "래퍼가 대마초 좀 피웠다고 반성문 쓰게 하다니" 옹호 발언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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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센스 옹호 진중권 과거 발언 화제

▲ 이센스 진중권 (사진: JTBC '비정상회담' 방송 캡처)

이센스가 신곡을 발매한 가운데, 그에 대한 진중권 동양대 교수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진중권은 과거 자신의 SNS에 "래퍼가 대마초 좀 피웠다고 반성문을 써야 하는 나라", "래퍼마저 기어이 건전한 새마을 일꾼으로 만들어 놔야 성이 차는지"라는 글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이센스는 대마초 흡연 협의로 1년 6개월의 징역형을 선고받은 바 있다. 

한편, 이센스는 27일(오늘) 자정 'The Anecdote'를 공개해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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