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센스, '썰전' 허지웅 비판 "이센스의 디스전은 힙합문화 같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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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센스, '썰전' 허지웅 비판 "이센스의 디스전은 힙합문화 같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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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허지웅 이센스 디스전 비판

▲ 이센스 허지웅 (사진: JTBC '썰전')

래퍼 사이먼디가 이센스의 신곡 발표를 응원한 가운데 과거 '썰전' 허지웅의 발언도 다시금 화제다.

지난 2013년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힙합 디스대란에 대한 이야기가 화두에 올랐다.

당시 방송에서 허지웅은 "스윙스의 디스까지는 좋았다. 그런데 이센스, 쌈디, 개코는 법정에서 풀어나가야 할 문제 같은데 이걸 랩디스로 풀어냈다"라고 분석했다.

이어 허지웅은 "이런 것들이 오히려 힙합문화라기보다 구경거리로 전락시키는 느낌"이라며 디스대란을 지적했다.

한편 이센스의 새 앨범은 27일 자정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아넥도트'의 한정판은 지난 17일 발매 직후 예약이 마감돼 이센스를 향한 대중의 기대감이 입증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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