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문표 국회의원은(예산․홍성, 새누리당 제1사무부총장) 2015년도 추경예산 중 예산, 홍성군의 가뭄대책 해결을 위한 수리시설 개보수비로 총 84억4,900만원을 지난 24일 확보한데 이어 25일에는 국민안전처를 통해 재해예방 특별교부세 16억을 확보하는 성과를 올렸다.
확보된 세부사업 내역별로 보면 ▲예산군 신양면 가지리 세천정비사업에 4억 ▲예산군 고덕면 오추리 세천정비사업 4억 ▲홍성군 광천지구 사면 재해위험 지역정비사업 8억 등, 총 16억 원을 이번 재해예방 특별교부세로 확보했다.
홍 의원은 그동안 이 지역은 태풍 및 집중호우 등으로 인한 상습 침수 피해지역으로, 지역주민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해결하기 위해 조속히 해당지역 주변 정비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재해예방 특별교부세 배정 및 편성을 지속적으로 요구했다.
한편 홍 의원은 “이번 재해예방 특별교부세 예산확보로 상습 침수 피해지역 주변의 조기 정비를 통해 재해대응능력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지역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위한 예산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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