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는 관내 공중위생업소의 위생관리 수준을 제고하기 위해 내달부터 연말까지 관내 공중위생업소 중 이용업, 미용업 총 655개소에 대한 위생서비스 수준평가를 실시한다.
평가방법은 시 공무원과 명예공중위생 감시원 4개반 8명의 평가반이 업소를 방문해 평가조사표에 의한 현지평가 후 녹색(90점이상), 황색(80~90점미만), 백색(80점미만)등급을 부여한다. 평가 결과 수준이 우수하다고 인정되는 업소(녹색등급을 받는 업소 중 관할 영업소수의 10% 이내)에 대해서는 표지판 제작을 지원하는 등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공중위생서비스수준 평가를 통해 공중위생업소의 위생관리 수준을 제고하고 서비스의 질적 향상 도모 및 시민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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