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경표 측, '응답하라 1988' 출연 소감 재조명 "드라마에 누 끼치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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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표 측, '응답하라 1988' 출연 소감 재조명 "드라마에 누 끼치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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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표 측 '응답하라 1988' 출연 소감 눈길

▲ 고경표 측 '응답하라 1988' 출연 소감 (사진: 코스모폴리탄)

배우 고경표의 소속사 측이 전한 '응답하라 1988' 출연 소감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지난 5월 고경표 소속사 필름있수다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모든 드라마가 그렇듯이 고경표 역시 오디션을 보고 합격했으며 최근 제작진과 미팅을 가졌다"고 전했다.

이어 "여태껏 성공해 온 드라마에 출연한다는 것은 분명 기쁘고 영광스러운 일"이라며 "배우들 역시 긴장감을 가지고 캐릭터를 분석하며 촬영을 준비 중이다"라고 밝혔다.

끝으로 "드라마에 누가 되지 않도록 열심히 준비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고경표는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래퍼 블랙넛을 언급한 뒤 누리꾼들과 설전을 벌인 것에 대해 사과했다. 고경표가 주연을 맡은 tvN '응답하라 1988'은 오는 10월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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