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조영남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성우 서유리에게 호감을 드러낸 사실이 새삼 화제다.
조영남은 과거 MBC '섹션TV 연예통신' 인터뷰에 참여해 화실을 공개했다.
당시 조영남은 "작품 가격이 비싸다"는 서유리의 말에 "호당 50만 원 가량 된다"고 밝혔다.
이에 서유리는 "친분을 통해 작품을 조금 더 싸게 구입할 수 있겠느냐"고 물었고, 조영남은 "내 여자친구가 되거나 애인이 된다면 가능하다"며 서유리와 포옹을 했다.
이어 조영남은 서유리에게 "우리 장모님은 나이가 어떻게 되시냐"고 물었고, 65년생이라는 서유리의 말에 조영남은 "내가 64학번이다. 서유리의 엄마마저도 내가 대학교 2학년일 때 태어난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조영남은 2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게스트로 출연해 80년대생 여자들을 만난 적 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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