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가수 조정민의 데뷔 사연이 화제다.
조정민은 지난해 12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마트에서 장 보고 있는데 갑자기 전화가 걸려왔다"며 "그 전화 한 통이 제 운명을 바꾸게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당시 M.net '트로트 엑스' 탈락 이후 꿈을 접고 일상으로 돌아와 생활하던 중 가수 설운도의 전화를 받게 된 조정민은 "이후 설운도와 현재 소속사 대표님과 함께 만나게 됐다"며 "설운도는 저에게 힘을 실어준 고마운 선생님"이라고 밝혔다.
한편 조정민은 지난 2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숨겨진 끼를 맘껏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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