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경표와 류혜영의 각별한 인연이 재조명되고 있다.
류혜영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고경표와 학교를 같이 다녔다고 밝히며 "표정과 행동이 비슷해 쌍둥이라고 해도 사람들이 의심을 안 할 정도였다"라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어 류혜영은 "고경표와 로맨틱 코미디를 찍으면 정말 재밌을 것 같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고경표와 류혜영은 과거 영화 '무서운 이야기2-탈출'에서 짧게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어 지난 5월 고경표와 류혜영은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 나란히 캐스팅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고경표는 26일 자신의 SNS에 래퍼 블랙넛의 곡에 호감을 표현했으나 일부 누리꾼들이 지적하자 "그래 얘들아 이 노래가 좋다고 노래는 그냥 노래로 듣자, 고맙다. 그냥 조용히 가라. 난독증 심한 사람은 나도 불편하다. 저 노래에 무슨 여자 혐오? 너 몇 살이니?"라며 불쾌감을 드러내 논란에 휩싸였다.
고경표는 이후 댓글과 해당 게시물을 삭제하며 자신의 SNS에 사과문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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