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정'에 출연하는 배우 마동석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마동석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이 속한 주당들의 모임을 언급했다.
이날 인터뷰에서 마동석은 "손현주 형을 주축으로 유해진, 고창석, 장혁 등이 속한 '낯가림'이라는 주당 모임이 있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마동석은 주당 모임의 이름이 '낯가림'인 것에 대해 "친하지만 만나면 낯을 가리는 사람들의 모임이다"라고 설명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마동석이 출연하는 영화 '함정'은 SNS를 통해 함정에 빠뜨리려는 자와 빠져나가려는 자의 이야기를 담은 범죄 스릴러 영화로 오는 9월 10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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