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녀는 예뻤다' 박서준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박서준은 과거 영화 '뷰티 인사이드' 제작보고회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 한효주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제작보고회 인터뷰에서 박서준은 "한효주가 다른 배우와 연기하는 것을 보면 짜증이 났다"며 "도저히 볼 수 없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박서준은 "다른 우진이 어떻게 연기하는지 확인하려고 모니터를 했는데 질투가 나더라"며 "나랑 해야 하는데 다른 사람이랑 하는 것 같았다"고 말했다.
또한 박서준은 "내가 있는데 둘이 꽁냥꽁냥하니 아닌 것 같았다"며 "그 이후론 모니터를 보지 않았다"고 덧붙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박서준이 주연을 맡은 MBC 새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는 오는 9월 16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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