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박형준, 위기감 토로 "나를 찾아주지 않고 잊혀져갈지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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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박형준, 위기감 토로 "나를 찾아주지 않고 잊혀져갈지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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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박형준 위기감 토로

▲ ''불타는 청춘' 박형준 위기감 토로' (사진: SBS '불타는 청춘')

배우 박형준이 '불타는 청춘'에 합류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박형준의 인터뷰가 재조명되고 있다.

박형준은 지난 5월 한 매체와 가진 인터뷰에서 위기감을 느끼고 있음을 토로했다.

당시 박형준은 "지금 굉장히 많이 위기고 나를 찾아주지 않고 잊혀져갈지도 모르지만 40대로서 또 다른 새로운 모습을 빨리 찾아야 되는 상황이다"라고 밝혀 주목을 모았다.

이어 박형준은 "어쨌든 여기서 포기하지 않고 연기란 걸 계속 이어가고 싶다. 아주 조금씩이지만 그래도 그때와 비교해보면 좀 낫지 않을까 싶다"라고 희망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지난 25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박형준과 윤예희가 새 멤버로 합류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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