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서유기'에 출연하는 가수 겸 이승기의 인터뷰가 다시금 눈길을 끈다.
이승기는 지난 2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어딘가 부족해 보이는 인물을 많이 연기해왔다"며 "이제는 검사, 변호사나 의사처럼 스마트하고 있어보이는 역할을 해보고 싶다"고 밝혔다.
그는 "저를 잘 아는 지인은 '네가 세상에서 제일 잘 할 수 있는 연기는 악역'이라고 하더라"며 "사실 저도 가끔 욱할 때도 있고 이기적인 모습을 드러낼 때도 있다"고 고백했다.
이어 "보이는 그대로만의 이미지는 아니다"라며 "악역을 한다면 단순 살인마보다 지능적인 사이코패스처럼 평범해 보이지만 반전이 있는 역할이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승기가 출연하는 tvN '신서유기'는 오는 9월 4일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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