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타는 청춘'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배우 윤예희의 여행 사연이 화제다.
윤예희는 지난 2010년 9월 한 여성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워낙 여행을 좋아해 세계 50여 개국을 다녔다"고 밝혔다.
당시 파키스탄에 이어 아프가니스탄까지 다녀온 윤예희는 "순수한 여행자의 입장이었지만 혹시나 쓸모가 있을까 싶어서 탈지분유 세 봉지를 가져갔다"며 "우연히 방문한 난민촌에서 한 어머니에게 분유를 전하며 '난 아직 준비가 안 된 인간이구나'라고 자책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현지에서 만난 천사 같은 사람들의 눈빛이 계속 머릿속을 맴돌 때 러브트리24 홍보대사직을 제안 받은 것은 일종의 돌파구가 되어주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윤예희는 지난 25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 뉴페이스로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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