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에 출연 중인 배우 라미란이 화제인 가운데 '택시' 출연 당시가 새삼 화제다.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라미란은 지난해 5월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남편을 언급했다.
당시 라미란은 "사람들이 남편 무슨 일 하냐 물으면 막노동 한다고 한다"며 "자신의 몸을 이용해 정당하게 일하는 것이기 때문에 창피한 게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라미란은 남편이 매니저 출신이라는 사실을 전하며 "신성우 매니저 출신이지만 나랑 (일하는 것)은 잘 안 맞는다. 지금도 전화를 잘 안 하는데 계속 같이 있다고 생각해보라"며 "또 영화에 노출 장면이 있는데 남편이 매니저 한다는 것도 이상한 것 아닌가. 인생은 각자 사는 것"이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25일 방송된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에서는 박선호의 첫 등장에 무장해제되는 라미란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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