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장소연이 '1대 100'에 출연해 상금을 놓고 100인과 퀴즈 대결을 펼친 가운데 과거 밝힌 별명이 새삼 화제다.
장소연은 지난 7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당시 장소연은 중국어, 일본어, 영어 등 뛰어난 외국어 실력을 뽐내며 "캐나다에서 리포터를 했다. 코리안 커뮤니티 방송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장소연은 "어머니가 청각 장애인이다. 그래서 수화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에 MC들은 장소연에게 "언어를 잘하는 이유가 글로벌한 연애 때문이라는 말이 있다. 별명이 유엔(UN)이라던데"라고 물었다.
그러자 장소연은 "중국인 남자친구가 있었는데 영국에서 살았던 사람이라 중국어를 잘 못했다. 그런데 일본 여자친구와 사귄 경험이 있어 일어를 잘하더라. 대화는 일어로 했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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