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랜티넷, 자기주식 10만주 취득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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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티넷, 자기주식 10만주 취득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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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티넷(대표 김태주)은 주가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기주식 10만주를 장내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전일 종가(4,400원)를 기준으로 취득예정금액은 4억4000만원이며, 취득 예상기간은 오는 26일부터 11월 25일까지이다.
 
CFO 손범수 본부장은 “최근 국내외 악재를 떠나서 당사의 주가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기주식 취득이 필요한 시기라 판단했다”며,“이는 2014년 15만주 매수에 이은 2년 연속 취득 결정으로 향후에도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또한 현창룡 사장은 “금번 자기주식 취득 결정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최소한의 방법이라 생각한다”며,“실적을 바탕으로 꾸준히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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