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정형돈, 오혁에 돌직구 "축제 노래가 너무 우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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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정형돈, 오혁에 돌직구 "축제 노래가 너무 우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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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정형돈 오혁 돌직구 눈길

▲ '힐링캠프' 정형돈 오혁 돌직구 (사진: 홍진영 SNS)

'힐링캠프'에 출연한 방송인 정형돈의 돌직구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달 25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2015년 가요제를 앞두고 멤버들과 뮤지션들이 두 번째 만남을 갖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당시 오혁은 두 번째 만남을 앞두고 정형돈과 함께 부를 노래를 준비했다.

오혁이 밤새 준비한 노래를 들은 정형돈은 "너무 상조회사다. 내가 밴드 음악을 몰라서 그런 것일 수도 있지만 축제이지 않나? 그런데 노래가 우울하다"고 아쉬움 섞인 돌직구를 날렸다.

한편 24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50인'에서는 방송인으로서의 애환을 전하는 정형돈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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