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지윤이 그룹 '엑소' 멤버 도경수(디오)를 극찬한 사실이 다시금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4년 8월 방송된 JTBC '썰전-예능심판자'에서는 SBS '괜찮아 사랑이야' 도경수의 연기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출연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당시 허지웅은 도경수에 대해 "폭풍의 핵이다. 나는 처음에 도경수 씨가 아이돌인 줄 몰랐다"라며 "조인성 씨와 달리면서 웃다가 우는 장면이 있는데 말로 표현해서 쉽지 정말 연기하기 어려운 장면인데 잘 해줬다"고 칭찬했다.
이어 박지윤은 "촬영 당시를 생각하면 굉장히 손발이 오그라들 수 있는 상황인데 그걸 잘 하더라"라며 "도경수 씨가 연기를 잘해서 인터넷에는 'SM 연기 선생 바뀌었냐'는 댓글도 있다. 도경수는 첫 작품에도 연기를 인정받을 것 같다"고 극찬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25일 CJ엔터테인먼트는 "조정석과 도경수가 영화 '형(가제)'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도경수는 영화 '형'에서 잘나가는 유도선수지만 국가대표 선발대회를 앞두고 불의의 사고로 인생이 고여버린 동생 두영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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