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정석의 연인 가수 거미의 인터뷰가 새삼 화제다.
거미는 지난해 12월 방송된 MBC '섹션TV연예통신'에서 2015년 목표를 밝힌 바 있다.
당시 거미는 2015년 도전하고 싶은 것에 대해 "신부수업"이라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를 듣던 '플라이투더스카이' 멤버 환희는 "이건 우리가 도와줘야 한다"고 너스레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거미는 고민에 대해 "연애에 대한 질문을 많아 받아 지금은 무작정 결혼 얘기를 물어보신다"고 털어놔 눈길을 모았다.
한편 25일 영화 '형(가제)' 측은 "조정석과 도경수가 나란히 출연을 확정 짓고 연기 호흡을 보여줄 예정"이라 밝혔다.
조정석 도경수가 출연하는 영화 '형'은 뻔뻔한 사기군 형이 집 나간 지 15년 만에 잘 나가는 유도선수 동생에게 느닷없이 나타나 원치 않는 동거를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맨발의 기봉이' 권수경 감독과 '7번 방의 선물'을 각색한 유영아 작가가 의기투합한 2016년 기대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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