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관장 김 민)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꿈달아는 지난 22일 청소년 17명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아! 지켜줄게!’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청소년들이 날로 심각해져가는 기후변화에 대해 바르게 알고, 기후변화현상을 줄이기 위한 방법을 찾아 실천하는 기회를 갖고자 교육과 실습이 함께 이루어졌다.
기후변화 심각성에 대한 청소년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동영상 자료를 통한 교육이 진행되었고, 요즘 천연세제로 각광받고 있는 베이킹소다와 구연산을 이용한 교실 책상과 의자를 닦아보며 녹색생활법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활동에 참가한 정지수(한올중)는 “이번 교육을 통해 기후변화의 현상에 대해 제대로 알았으니, 앞으로는 플러그 뽑기와 가까운 거리 걷기를 실천하겠다”고 말하면서 “베이킹소다만으로 청소를 했는데, 책상위의 잡다한 낙서들이 모두 지워졌다. 부모님과 주변에도 베이킹소다 활용법에 대해 알려줘 모두가 환경을 생각하는 녹색생활인이 되길 바란다”고 활동소감을 밝혔다.
한편 꿈달아(꿈을찾아 달려가는 아이들의 날개짓)는 여성가족부와 아산시가 지원하고,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에서 주관하는 청소년들의 종합적인 방과후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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