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진 명언 눈길 "선조치 후 보고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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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진 명언 눈길 "선조치 후 보고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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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진의 명언이 화제다

▲ 북한 유감 표명 김관진 (사진: YTN 뉴스 캡처)

남북 고위급회담에서 북측이 지뢰도발에 대해 '유감'을 표명한 가운데, 회담에 참석한 김관진의 명언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커뮤니티 및 SNS에는 '김관진 명언'이라는 제목의 글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해당 글에는 "적은 자신들이 선택한 시간과 장소에서 우리의 예상을 뛰어 넘는 기습적인 도발을 획책할 것", "그간 피땀흘려 훈련한 대로, 철저하게 준비해온 대로 제대별 전력과 합동전력을 총동원해 도발 원점은 물론 지원세력까지 응징해야 한다"는 김관진이 연평도 포격 사건 1주기을 앞둔 당시 각 군 지휘관에게 보낸 장관 서신의 말이 담겨 있다.

또한 "작전 시행시 현장에서 쏠까요 말까요 묻지말고 선조치 후 보고할 것"이라는 1군단 지하벙커 지휘통제실 방문 시 북한 도발 대비태세와 관련한 발언도 남겨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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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2015-08-25 07:34:39
연평도사건이 기념일입니까? 1주년? 기사 수정합시다. 연평도폭침이 맞는 언어 선택이고 주년이아닌 주기가 맞습니다. 기자분이 조금 더 언어 선택에 신경써주시면 좋겠습니다.

국민이호구지 2015-08-25 10:12:13
나라한테는 국민이 호구지 지들 피해보기싫다고 또 저렇게 무마시키네 대한민국에 사는게 죄지
답답하다 진짜

국민님 2015-08-25 10:59:31
‘주기’라는 단어는 ‘죽은 사람의 해마다 돌아오는 날’로 제삿날이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으며, ‘주년’은 ‘돌이 돌아온 해’라는 의미다. 즉, 세월호나 연평해전과 같은 사건·사고들은 ‘주년’이라는 단어를 쓰는 게 옳다.
라는데요 ㅎㅎ

0 _0 DFS 2015-08-25 11:34:39
선조치후보고는 허가되지만 책임은 본 현장 지도관 이책임짐 결국 선조치못함 ㅋ

박용 2015-08-25 11:37:12
결국 선조치 후보고한적이없음..항상당하고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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