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유타, 하시마 섬 질문에 "교과서에도 없고 배운 적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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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유타, 하시마 섬 질문에 "교과서에도 없고 배운 적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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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유타 하시마 섬 질문 답변

▲ '비정상회담' 유타 하시마 섬 (사진: JTBC '비정상회담' 방송 캡처)

'비정상회담'에 출연 중인 일본 대표 유타가 하시마 섬에 대해 언급한 사실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지난달 13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세계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 G12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노르웨이 대표 니콜라이는 "일본에서 학교를 다녔다. 하시마 섬을 멋진 곳으로 배웠다"며 "한국에 와서 일본인들이 강제 노역을 시켰다는 걸 알게 됐다. 그런데 이런 정보는 일본에 없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일본 대표 유타에게 "하시마 섬에 대해 어떻게 배우느냐"고 질문을 던졌고, 유타는 "일본 사람들은 하시마 섬을 잘 모른다. 교과서에도 없고 배운 적이 없다"며 "일본이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를 하려고 한다는 소식을 듣고 검색을 해보니 슬픈 역사가 있더라"고 답했다.

이에 캐나다 대표 기욤은 "유네스코 문화유산에 등재되려면 역사적인 부분을 깨끗하게 인정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24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는 방송인 정준하가 출연해 일본인 아내와의 사연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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