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정준하가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캐나다 출신 방송인 기욤 패트리와 먹방 대결을 펼친 가운데 먹방 고충을 털어놓은 인터뷰 내용이 새삼 화제다.
정준하는 지난 4월 진행된 Y-STAR '식신로드' 공동인터뷰에 참여했다.
당시 정준하는 "지방에 가면 8끼까지도 먹어봤다. 4~5시간 녹화를 하면서 정말 많은 음식을 먹는다. 쉬고, 먹고를 반복한다"며 "'식신'이라는 이미지 때문에 더 많이 먹어야 하는 부담감이 있다"고 고충을 털어놨다.
이어 정준하는 "박지윤 씨는 녹화를 하지 않을 때도 또 먹는다. 대단하다. '식신로드' 여자 MC는 아무나 하는 게 아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준하는 최근 진행된 JTBC '비정상회담' 녹화에 참여해 캐나다 대표 식신 기욤 패트리와 먹방 대결을 펼쳐 이목을 집중시켰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