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정'에 출연 중인 배우 차승원이 과거 연예인병을 고백한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차승원은 지난해 5월 KBS 2TV '해피투게더3' 게스트로 출연해 연예인병에 걸린 적 있다는 사실을 고백했다.
당시 차승원은 "MBC 드라마 '최고의 사랑'을 찍을 당시 연예인병이 좀 있었다"며 "나도 모르게 의식하지 않아도 되는 곳에서 의식을 했었다. 늘 다니던 사우나에서 괜히 의식을 하곤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차승원이 출연 중인 MBC '화정'은 조선 광해시대와 인조시대를 배경으로 정치판의 여러 군상들의 권력 투쟁과 선조의 적통공주 정명의 삶을 다룬 작품이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