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활 기타리스트 김태원이 로커의 길을 선택한 딸 크리스 레오네를 응원했다.
지난 4일 방송된 OBS '독특한 연예뉴스'에서는 싱어송라이터 가수로 데뷔한 크리스 레오네와 김태원의 인터뷰가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김태원은 크리스 레오네를 가리키며 "이 친구는 올해 18살이고 내 딸이다. 지금 음악을 하고 있다"며 "데뷔를 했고 왕성하게 활동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크리스 레오네는 "다른 장르와 달리 직접 작곡 작사를 해서 내 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는 길이라 나에겐 훨씬 편하다"라고 고백했다.
이를 들은 김태원은 "음악의 길을 걷는다는 게 다소 험난할 수 있지만 어떤 사람들에게는 희망을 줄 수도 있고 그들이 즐길 수 있는 음악을 만드는 거니까 좋은 길이라 생각한다"며 "늘 딸의 음악을 듣고 볼 거다. 살아가면서 딸도 내 음악을 그렇게 볼 거고. 내가 딸의 팬이다"라고 강조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김태원은 24일 오후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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