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준기와 전혜빈의 열애설이 재점화된 가운데, 과거 전혜빈의 실어증 고백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전혜빈은 지난 2010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강심장'에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전혜빈은 "3년 전 오랫동안 간직해왔던 연기에 대한 꿈을 이루고 싶다는 생각에 고민 끝에 예능과 가수 활동을 접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집안에도 문제가 생겼고, 남자친구와도 헤어지게 됐고, 통장 잔고는 바닥이 났다"라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특히 전혜빈은 연기 데뷔를 준비하는 동안 사기 사건에 휘말려 실어증까지 걸렸었다고 고백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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