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도전'에 출연해 화제에 오른 프로듀서 유재환의 해명이 화제다.
유재환은 지난 20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해 "과거 사진은 절대 내가 유포한 것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당시 박명수는 "인터넷에 유재환 살찌기 전 사진이 있더라. 본인이 유포한 것이냐"고 물었고, 유재환은 "절대 내가 유포한 것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유재환은 "예전에 SNS에 올린 것이 다시 화제가 된 것 같다"라며 "25살부터 살이 찌기 시작했다. 그 당시에 실연을 당했고 되는 일이 없었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4일 한 매체는 가요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박명수 씨가 프로듀서로 소개했지만 원래 가수를 준비 중이었다. 빨리 나왔어야 했는데 무도 가요제 때문에 데뷔가 늦어졌다"라며 유재환의 가수 데뷔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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