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강용석, 엔화 약세에 "경쟁력 약해져서 큰일" 걱정
스크롤 이동 상태바
'썰전' 강용석, 엔화 약세에 "경쟁력 약해져서 큰일" 걱정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썰전' 강용석 엔화 약세 의견 눈길

▲ '썰전' 강용석 엔화 약세 (사진: JTBC '썰전' 방송 캡처)

'썰전' 강용석이 엔화 약세에 걱정을 드러냈다.

지난 2014년 11월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슈퍼 엔저 현장을 주제로 설전을 벌이는 출연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당시 김구라는 "얼마 전까지만 해도 방사능 때문에 일본을 피했는데 지금은 엔저 때문에 관광 상품이 동이 낫다"고 밝혔다.

이어 김구라는 "문제는 관광 상품은 호황 때문인데 수출 회사들은 고역 아니냐"고 전했다.

이에 강용석은 "미국 현지에서 한국 차가 일본 차보다 비싸졌다"라며 '경쟁력이 약해져서 큰일"이라 걱정했다.

한편 24일 닛케이225지수는 전장보다 623.34포인트(3.21%) 내린 18.812.49에 오전장을 마감했다. 닛케이지수는 지난 3월 11일 이후 가장 큰 낙폭을 기록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