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강용석이 엔화 약세에 걱정을 드러냈다.
지난 2014년 11월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슈퍼 엔저 현장을 주제로 설전을 벌이는 출연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당시 김구라는 "얼마 전까지만 해도 방사능 때문에 일본을 피했는데 지금은 엔저 때문에 관광 상품이 동이 낫다"고 밝혔다.
이어 김구라는 "문제는 관광 상품은 호황 때문인데 수출 회사들은 고역 아니냐"고 전했다.
이에 강용석은 "미국 현지에서 한국 차가 일본 차보다 비싸졌다"라며 '경쟁력이 약해져서 큰일"이라 걱정했다.
한편 24일 닛케이225지수는 전장보다 623.34포인트(3.21%) 내린 18.812.49에 오전장을 마감했다. 닛케이지수는 지난 3월 11일 이후 가장 큰 낙폭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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