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보아가 데뷔 15주년을 맞은 가운데 학력에 대한 소신 발언이 새삼 화제다.
보아는 지난 2012년 방송된 KBS 2TV '승승장구'에 출연해 대학 진학을 포기한 것에 대한 솔직하게 털어놨다.
당시 보아는 "학업을 포기한 걸 후회하지 않느냐"라는 질문에 "솔직히 말하면 후회가 안 된다"고 말했다.
이어 보아는 "학교는 못 갔지만 그것만큼 값진 커리어가 쌓였다"며 "대학을 갈까 생각도 해봤지만 유령 학생이 될 수밖에 없는 환경이었다"고 말했다.
보아는 "내 가수 생활에 대학 타이틀이 필요한지 생각했을 때 그렇지도 않았다"고 소신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보아는 23일 오후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2015 BoA Special Live "NOWNESS"'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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