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면가왕'의 '전설의 기타맨'으로 추정되고 있는 엑소 첸의 뮤지컬 데뷔 소감이 화제다.
첸은 지난 19일 오후 서울 충무로 남산창작센터 제1연습실에서 진행된 뮤지컬 '인 더 하이츠' 공연 하이라이트 시연 및 기자간담회에서 "뮤지컬은 정말 큰 도전이기 때문에 열심히 하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앞서 뮤지컬 무대에 선 엑소 멤버 백현을 언급하며 "백현에게도 조언을 많이 얻었다. 다른 멤버들도 응원해줘서 힘이 난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23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토이의 '뜨거운 안녕'을 열창한 '전설의 기타맨'의 모습이 그려졌다. '전설의 기타맨'으로 추정되는 엑소 첸이 베니 역을 맡은 뮤지컬 '인 더 하이츠'는 오는 9월 4일부터 11월 22일까지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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