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한채아가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에 합류한 가운데 소녀시대 유리 닮은꼴 미모가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한채아는 지난해 11월 방송된 KBS 2TV '인간의 조건'의 '최저가로 살기' 특집에 출연했다.
당시 한채아의 미모에 대해 김숙, 김신영, 신보라, 김영희, 김지민, 한채아, 리지 등 멤버들은 "소녀시대 유리를 닮았다"고 말했다.
이어 개그우먼 허안나는 "유리보다 낫다"고 말했다. 이에 한채아는 유리의 팬을 의식한 듯 "괜찮아, 죽기밖에 더 하느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3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서는 한채아가 김영철, 이규한에게 군대에 대한 조언을 듣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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