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도전 가요제'에서 '레옹'의 마틸다로 변신한 가수 아이유의 데뷔초 사진이 다시금 화제다.
아이유는 지난 2009년 데뷔초 팬카페의 팬들과 함께 채팅을 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단발머리를 한 아이유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아이유의 풋풋한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아이유는 22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 가요제'에서 박명수와 함께 '레옹' 무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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