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사임당'에 출연하는 배우 이영재의 과거 '집값 100억' 루머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SBS '좋은아침'에 출연한 이영애는 "예전에는 SNS나 인터넷이 없어서 루머가 있다고 해도 시간이 지나면 없어졌는데 요즘은 그렇지 않다"며 운을 뗐다.
이어 "우리 집이 100억이라는 루머가 있다. 우리 집이 크지만 경기도 쪽이라 강남에 있는 집 전셋값도 안 된다"고 해명했다.
또한 "자택 직원들을 위한 셔틀버스를 운영한다는 루머도 있다. 우리 집에 봉고차가 와서 배달을 하고 가면 셔틀버스가 왔다 갔다고 한다"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영애는 "우리 집에는 소파도 없다"며 집값 100억 루머에 강력히 부인했다.
한편 21일 '사임당' 제작사 그룹에이트 측은 첫 촬영에 앞서 열린 대박 기원 행사 모습을 공개했다. 이영애가 출연하는 '사임당'은 내년 상반기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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