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돌아봐' 폭행 논란 최민수, "좋은 일 할 때는 아무도 안 바라봐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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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돌아봐' 폭행 논란 최민수, "좋은 일 할 때는 아무도 안 바라봐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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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수 서운함 토로

▲ 나를 돌아봐 논란 최민수 (사진: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나를 돌아봐' 폭행 논란에 휩싸인 배우 최민수에게 폭행을 당했던 코엔미디어 김세진 PD가 인터뷰를 통해 심경을 전했다.

김세진 PD는 최근 한 매체에 "최민수 씨에 대한 오해와 갈등은 문제가 불거졌던 당일, 최민수 씨가 직접 찾아와 사과를 하면서 모두 풀었다"고 심경을 밝혔다.

이 가운데 최민수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서운함을 토로한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최민수는 지난 2013년 12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당시 MC 김구라는 "최민수 씨가 워낙 이미지가 강해서 억울한 게 착한 일을 해도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에 MC 윤종신은 "(최민수가)자전거에 요즘 빠져 있는데 부상당한 사람을 구해준 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에 최민수는 "좋은 일을 할 때는 아무도 안 바라봐준다. 나는 나쁜 사람이기도 하고 좋은 사람이기도 하다"며 "좋은 사람이 나쁜 짓을 할 때가 있다. 나쁘다는 평판을 받는 사람이 좋은 일을 할 때도 있다. 내가 좋은 일을 할 때는 아무도 안 봐준다"며 서운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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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덕 2015-08-22 02:11:47
니가 말하는 좋은일이 대부업체 광고 출현이니? 니가 사회적약자,사회적가치를 위해 단한번이라도 쓴소리 한적있니? 세월호희생자 때문에 수상한번 안한거 가지고 좋은일이라고 진보적이라고 자유인이라고 착각하는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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