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서세원과 배우 서정희가 마침내 합의 이혼했다.
21일 서울가정법원에서 열린 서세원 서정희 부부의 이혼 및 위자료 소송 조정기일에서 양 측은 합의를 이루고 법적 이혼했다.
지난 1983년 결혼한 두 사람은 결혼 생활 34년 만에 남남이 됐다.
이날 조정을 마치고 나온 서정희는 취재진에게 "힘들었다. 자세한 얘기는 나중에 하겠다"라고 전했다.
앞서 서세원은 지난해 5월 서정희를 폭행한 혐의로 기소돼 징역 6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바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