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나의 귀신님' 조정석, 종영 앞두고 아쉬움 표시 "아직 보낼 준비 안 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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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나의 귀신님' 조정석, 종영 앞두고 아쉬움 표시 "아직 보낼 준비 안 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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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나의 귀신님' 조정석 종영 소감 눈길

▲ '오 나의 귀신님' 조정석 종영 소감 (사진: 조정석 트위터)

배우 조정석이 '오 나의 귀신님' 종영을 앞두고 아쉬움을 내비쳤다.

조정석은 지난 19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벌써 마지막 촬영을 마쳤다는 동료들 얘기에 마음이 울적하네요. 아직 보낼 준비가 안 됐는데. 아직 이르지만 진심으로 고맙고 감사합니다. 후련하게 보낼 수 있도록 오늘도 화이팅할게요. 정말 감사해요 여러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차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 중인 조정석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오 나의 귀신님' 종영 소식에 아쉬움 가득한 조정석의 표정이 눈길을 끈다.

한편 tvN '오 나의 귀신님'은 오는 22일 16회를 끝으로 종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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