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NC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배우 정진영의 연기 고충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정진영은 지난해 12월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강남 1970'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정진영은 "영화 '약속'에서 건달 역할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그 뒤에도 몇몇 액션 영화에 참여해 다들 액션 연기를 잘한다고 생각하는데 사실 반대다"라고 밝혔다.
이어 "나이가 50살을 넘어가니까 더 힘들다"며 "다행히 내가 맡은 액션은 생계형 액션이라 땅을 두 발에 딛고 도끼만 휘두르면 됐다. 간신히 해냈다"고 덧붙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정진영은 그간 소속사 없이 활동한 것으로 알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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