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호사 강용석과 불륜 스캔들에 휘말린 블로거 A씨가 원본 사진을 공개하겠다고 나섰다.
A씨는 지난 19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한 매체가 보도한 '강용석, 홍콩 스캔들 증거…그가 답해야 할 의혹 5'라는 기사의 반박문을 남겼다.
A씨는 반박문을 통해, 자신이 강용석에게 카카오톡으로 '보고 싶어', '사랑해' 등의 이모티콘을 보낸 것에 대해 "유료 이모티콘을 구매하고 그것을 보여주고자 나열한 것에 불과하다. 해당 매체가 2개의 이모티콘만을 발췌해 부적절한 대화인 듯 왜곡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공개된 사진 속 인물은 강용석이 아니다"라며 "해당 매체가 공개한 사진이 내 핸드폰으로 촬영된 것과 같은 사진이라면 이는 원본과 달리 보정을 거친 것처럼 보인다. 삭제된 사진을 복원해 원본 사진을 공개하겠다"고 전했다.
A씨는 최종적으로 해당 매체가 자신의 남편에 편중한 보도를 한 것에 대해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다며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