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티파니 유리가 'DMC 페스티벌' MC를 맡아 화제인 가운데, 과거 티파니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달 1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서는 티파니, 유리, 태연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티파니는 소녀시대의 노래 '파티'에 대해 언급하던 중 가사에 나오는 '레몬 소누 난 테킬라 넌 모히토'를 말하며 "태연이 레몬 소주, 유리가 모히또인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에 태연은 "저는 사실 딸기 소주를 좋아한다"라고 답했고, 티파니는 가사를 정정해 노래를 불렀다.
티파니는 주량을 묻는 질문에 "유리와 내가 잘 마신다"라며 "멤버들이 술을 잘 못 마신다. 나와 유리는 (술에 대한) 타이밍이 잘 맞는 것 같다"라고 설명해 주목을 모았다.
한편 티파니와 유리는 '2015 DMC 페스티벌'에서 MC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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