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남보라 연기 후유증 "성폭행 당하는 장면 회상하다 눈물 쏟아"
스크롤 이동 상태바
'해피투게더' 남보라 연기 후유증 "성폭행 당하는 장면 회상하다 눈물 쏟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해피투게더' 남보라 연기 후유증

▲ '해피투게더' 남보라 연기 후유증 (사진: 영화 '돈크라이 마미' 스틸컷)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배우 남보라의 연기 후유증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남보라는 지난 2012년 10월 9일 영화 '돈 크라이 마미' 관객과의 대화(GV)'에서 "극중 성폭행 당하는 장면을 촬영한 후 한동안 우울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남보라는 "그냥 길을 걷다가도 눈물이 났었다. 연기도 이렇게 힘든데 실제 당사자 들은 얼마나 힘들까 싶었다. (성폭행 피해자들의 심경을) 100% 이해할 수는 없지만 최대한 이해하려 노력했다"라며 눈물을 흘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20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가족사를 공개하는 남보라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남보라는 "부모님까지 모든 가족이 모이면 총 15명"이라며 "아마 서울시에서는 우리 집 자녀수가 제일 많을 것"이라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