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강용석, 김구라 해명? "대통령 될 사람이라 허튼짓거리 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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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강용석, 김구라 해명? "대통령 될 사람이라 허튼짓거리 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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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강용석 김구라 발언 재조명

▲ '썰전' 강용석 김구라 (사진: JTBC '썰전' 방송 캡처)

'썰전' 강용석을 향한 방송인 김구라의 발언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김구라는 지난 2014년 11월 방송된 JTBC '썰전'에서 강용석의 불륜 스캔들 내용이 담긴 '찌라시'를 물었다.

당시 김구라는 불륜 스캔들을 의식한 듯 "별 일 없었으냐"고 물었고, 강용석은 "마흔 여섯 살에 스캔들의 주인공이 됐다"고 답했다.

이어 김구라는 "나한테도 전화가 많이 왔다. 그래서 나는 '그 사람은 대통령이 될 사람이라 허튼 짓거리는 안 할 것'이라고 적극 해명 중"이라 말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20일 JTBC '썰전' 제작진은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불거진 이슈와 관련해 내부 회의를 거쳐 출연자 강용석 변호사의 자진하차 의사를 받아들이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법원의 판단 빛 사실 여부를 떠나 논란의 중심에 선 바, 강용석 본인이 제작진에 방송을 중단해야겠다는 뜻을 전했다. 제작진 역시 대중 정서를 감안해 이와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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