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과 계약 만료' 김기범, '슈퍼주니어' 분위기 "응원같은 것 안 해" 왜?
스크롤 이동 상태바
'SM과 계약 만료' 김기범, '슈퍼주니어' 분위기 "응원같은 것 안 해" 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SM과 계약 만료' 김기범 '슈퍼주니어' 분위기 재조명

▲ 'SM과 계약 만료' 김기범 '슈퍼주니어' 분위기 (사진: 김희철 SNS)

SM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이 만료된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김기범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지난 2012년 tvN '아이러브 이태리' 제작발표회에서 '슈퍼주니어'를 언급해 눈길을 모은 바 있다.

당시 취재진들은 김기범에게 "'슈퍼주니어' 멤버들이 응원을 해주냐"고 물었다.

이에 김기범은 "'슈퍼주니어' 멤버들도 알긴 알텐데 하나 하나 챙겨서 응원을 잘 하지는 않는다. 동해 형도 드라마를 하고 있다"라며 "안 친해서 안 하는 게 아니라 응원 같은 것 안 하는 사이"라고 답했다.

이어 김기범은 "정말 친하다. 가족 같은 분위기"라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20일 SM엔터테인먼트는 "김기범은 SM과 계약이 만료됐다"라며 "앞으로 김기범에게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