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팔이'에 출연 중인 배우 김태희의 과거 소신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김태희는 지난 2003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성에 대한 자신의 소신을 밝힌 바 있다.
당시 김태희는 "천주교 신자이기 때문에 임신 중절과 혼전 성관계는 절대 NO"라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김태희는 "내 마음이 변치 않는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었다"라며 당시의 남자친구를 향한 애틋한 메시지를 남겨 더욱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태희와 주원이 주연을 맡은 SBS 새 수목드라마 '용팔이'는 장소 불문, 환자 불문 고액의 돈만 준다면 조폭도 마다하지 않는 최고 실력의 돌팔이 외과의사 '용팔이'가 병원에 잠들어 있는 재벌 상속녀 '잠자는 숲 속의 마녀'를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스펙터클 멜로 드라마다.
김태희는 '용팔이'에서 한여진 역을, 주원은 김태현 역을 맡았다.
'용팔이' 김태희 소신 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용팔이 김태희, 천주교 신자였구나" "용팔이 김태희, 그럴 것 같았어" "용팔이 김태희, 주원이랑 은근히 잘 어울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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