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을 찾아서' 박준희, 학교에서 '정신과 교수'로 통하는 이유?…'깜짝!'
스크롤 이동 상태바
'슈가맨을 찾아서' 박준희, 학교에서 '정신과 교수'로 통하는 이유?…'깜짝!'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슈가맨을 찾아서' 박준희 '정신과 교수' 이유 눈길

▲ '슈가맨을 찾아서' 박준희 '정신과 교수' 이유 (사진: 박준희 트위터)

'슈가맨을 찾아서'에 출연한 가수 박준희의 과거 이력이 다시금 화제다.

박준희는 지난 1992년 '눈감아봐도'로 데뷔해 스타덤에 오른 뒤 보컬 트레이너로 변신해 학교와 기획사에서 학생, 후배 가수들을 가르쳤다.

지난 2006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그는 "학교에서 '정신과 교수'로 통한다"며 "학생들에게 실력보다는 인성을 강조한다"고 밝혔다.

이어 "하도 인성에 대해 강조를 하다 보니 학생들이 '정신과 교수'라는 별명을 붙인 것 같다"며 "내가 가수로 활동한 경험도 있고 가수가 아닌 다른 분야에서 활동도 했기 때문에 후배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 가수를 하다 그만뒀을 때 살아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서 인성 교육을 강조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박준희는 지난 19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을 찾아서'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