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지 않는 새' 오현경의 클럽 일화가 새삼 화제다.
오현경은 지난 2014년 3월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MC 성유리에게 "1989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당선된 후 바쁜 와중에도 클럽을 자주 갔다는 말이 있더라. 클럽 많이 간 사람 중 잘 된 건 오현경 밖에 없다는 소문이다. 일명 클럽 죽순이"라는 지적을 듣는다.
이에 오현경은 "나이트클럽 죽순이는 아니었다. 당시에는 나이트클럽을 통해 친분을 쌓는 게 하나의 문화로 즐겼다. 그때 함께 클럽을 다녔던 친구들은 다 잘 됐다"고 답했다.
이날 오현경은 김건모, 박미경, 박진영, DJ DOC 등과 함께 클럽에 다녔음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오현경이 출연하는 tvN 드라마 '울지 않는 새'는 100억보험 살인사건으로 인생의 롤모델이던 엄마가 살해되고, 모든 것을 송두리째 잃게 된 여자가 모든 비극의 원인이 된 악녀를 향해 펼쳐지는 복수극을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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